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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여전한 코어 근력을 자랑했다.
박신혜는 15일 소속사 유튜브 채널 ‘솔트 엔터테인먼트’(SALT ENTERTAINMENT)을 통해 등산·맛집 탐방·야구 관람 등 일상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1년 사이 급격히 저의 체력이 떨어졌다”며 “운동을 그만큼 안 했다는 이야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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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 체력이 바닥을 치다 못해 마이너스를 쳤다. 하한가이다. 아직 더 칠 수 있는 바닥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박신혜는 등산 중간에 지인들에게 간식으로 토마토를 나눠주며 휴식을 즐겼다.
이날 박신혜는 아차산 정상 등산에 성공했다. 그는 “혼자서는 절대 못 올라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신혜는 신체 나이를 측정하는 테스트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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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1년 첫 아이를 가졌다. 이들은 지난 4월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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