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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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집 옷방을 최초 공개했다.
임영웅은 9일 SBS TV 예능 프로그램 ‘산골 총각 임영웅’에서 산골로 떠나기 전 짐을 챙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이사 오고 옷방을 처음 보여드리는 것 같다. 별거 없다”며 옷방 내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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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임영웅은 자주 입는 애착 바지를 공개했다.
그는 “이 바지는 운동할 때도 입고 외출할 때도 입고 잘 때도 입는다. 한 5~6년째 입고 있는 것 같다”며 바지를 가방에 챙겼다.
이어 “선글라스와 안경도 맨날 같은 것만 쓴다”고 했다.
이때 그는 안경집 안에 든 비상금을 발견하고 “개이득”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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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