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2026.05.17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는 1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날 진행된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맡았다. 최준희는 오빠의 손을 잡고 결혼식장에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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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처음으로 내 옆에 남아주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라고 전했다.
결혼식을 앞두고서는 부모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최준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최진실이 생전 자신의 돌잔치에서 ‘수민(최준희의 본래 이름)이 시집갈 때 꼭 다시 초대할 것’이라고 말하는 비디오 영상을 복구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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