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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 시간) 미국 연방 사회보장국(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에 따르면 리암은 9년 연속 남아 이름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기준 2만818명의 신생아에게 이 이름이 지어졌다.
리암 외에는 노아, 올리버, 시어도어, 헨리, 제임스, 일라이자, 마테오, 윌리엄 등의 이름이 상위 10위권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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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엠마, 아멜리아, 소피아, 미아, 이사벨라, 에블린, 소피아, 엘리아나 등도 인기가 많았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