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2026.4.30/뉴스1
이번 봉사활동은 매년 가정의 달을 맞이해 신한금융 경영진과 임직원이 함께해온 사회공헌 행사다. 올해는 진 회장과 그룹 CEO들이 현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과 봉사자 40여 명은 오렌지, 사과, 배 등을 담은 과일 키트 334개를 준비해 강북구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찾아 감사 카드와 함께 전달했다.
광고 로드중
강우석 기자 wsk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