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KCC글라스 홈씨씨와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가 공동으로 조선팰리스에서 인테리어 세미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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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는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와 공동으로 ‘2026 인테리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 조선팰리스에서 열렸으며, 전국 홈씨씨 주요 파트너사 대표 및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KCC 글라스 측은 주거 공간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파트너사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홈씨씨와 한국실내건축가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첫 세미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오전 세션에서는 한국실내건축가협회 소속 디자이너들이 연사로 참여해 주거 공간의 변화 방향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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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세션에서는 홈씨씨 주요 제품 소개가 이어졌다고 한다. 고단열 창호 ‘홈씨씨 윈도우 ONE 빌라즈’, 신개념 바닥재 ‘포레스톤’, 실내 마감재 ‘비센티 인테리어필름’, 프리미엄 세라믹 타일 ‘센스톤 울트라’ 등 다양한 제품이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연사로 참여한 임성근 대표는 “주거 공간의 미래 방향을 산업 전반의 다양한 시각에서 공유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주거 공간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시점에서 파트너사들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내건축 산업 발전과 상생 기반 확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