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납입 전 전매 가능 실내수영장·스카이라운지·세대창고 등 상품성 ‘우수’
대우건설이 충남 천안시 업성동 일원에 선보이는 ‘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가 오늘(13일)부터 청약접수 일정에 돌입한다. 지난 10일 개관한 단지의 견본주택에는 주말까지 3일간 1만1,000여명에 달하는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 견본주택 이미지
분양조건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비규제지역으로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고, 재당첨제한, 의무거주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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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단지는 남측으로 위치한 약 52만8,000㎡ 규모의 성성호수공원과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영구적인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교육 환경 역시 단지 인근에 유치원과 초·중·고교 부지가 모두 예정되어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원스톱 학세권’을 형성할 전망이다.
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 견본주택 이미지
세대 내부에는 4베이 판상형 중심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3면 발코니 확장(일부 세대)으로 실사용 면적을 넓혔다. 특히 계절용품이나 부피가 큰 물품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전 세대에 개별 창고를 제공해 수납 공간을 확대했고, 드레스룸·알파룸·런드리룸(일부 세대) 등 특화 설계가 도입된다.
한편, 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는 천안시 업성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11개 동, 총 1,908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이번 분양에서는 1블록 1,460세대가 우선 공급되며, 전용면적 72~95㎡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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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