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국방 첨단 복합 소재·부품 산업 밸류체인 구축’ 업무협약식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
협약 내용은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국방 극한·특수 소재·부품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 협력 △복합 소재·부품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지속적 협의 등이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방산 혁신클러스터 추진 방안과 함께 탄소 소재의 무기체계 적용 사례 등이 소개됐다. 기업·기관 기술을 방산 현장과 연계하기 위한 구체적 협력 방향도 논의됐다고 전북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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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민 기자 minpres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