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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디스플레이에 피카츄-메타몽 뜬다

입력 | 2026-02-24 00:30:00

팰리세이드 등 6개 모델 적용




현대자동차가 포켓몬코리아와 협업해 포켓몬 캐릭터가 담긴 디스플레이 테마(사진)를 출시했다.

23일 현대차는 ‘포켓몬 피카츄 전광석화 테마’ ‘포켓몬 메타몽 월드 테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테마 적용 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클러스터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운행 정보, 시동을 걸고 끌 때 나오는 애니메이션 등에 포켓몬 디자인이 적용된다.

적용 대상은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아이오닉9, 디 올 뉴 넥쏘, 더 뉴 아이오닉6, 2026 쏘나타 디 엣지, 더 뉴 스타리아 등 6개 모델이다. 테마는 마이현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대표 차량을 등록한 뒤 현대차 블루링크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대차는 추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테마 적용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이동 수단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려는 니즈를 반영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원영 기자 o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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