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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자랑스러운 평북인상’에 임동원·김학남·김영진 선정

입력 | 2026-02-19 14:41:00


행정안전부 평안북도(지사 이세웅)는 제2회 ‘자랑스러운 평북인상’ 수상자로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과 김학남 극동음향 회장, 김영진 한독약품 회장(왼쪽부터)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이북5도청 평화강당에서 열린다. 자랑스러운 평북인상은 월남 세대로 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인사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김수현 기자 new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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