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재, 정은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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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채와 제품 디자이너 겸 미술작가 김충재 커플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충재는 지난 13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프로젝트의 글로벌 아트워크 프로젝트 작가로 선정된 소식을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프로젝트인 만큼 개인적으로도 남다른 각오로 임했다”며 “한 사람의 내면에서 시작되는 조우부터 우리 모두의 조우에 이르기까지, 관람자가 작품과 마주하며 흥미로운 경험과 작은 변화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작품에 담긴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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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024년 3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한 뒤 2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