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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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전 판매장인 잠실점을 재단장해 고객 경험 중심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은 총면적 3760㎡(약 1137평)으로, 오프라인 가전 매장 중 국내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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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soj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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