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밭서 발화 추정…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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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3시31분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현재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불은 주택 뒤편 대밭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당국과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진화 헬기 20대, 진화 차량 22대, 진화 인력 123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에는 서남서풍이 평균풍속 1.2㎧로 불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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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