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 ⓒ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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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이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로 나선다.
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다음 주는 스페셜 DJ 대잔치”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9일에는 권혁수가, 오는 12일에는 이이경이 각각 스페셜 DJ를 맡는다. 제작진은 “오랜만에 찾아오는 권혁수와 반가운 얼굴 이이경”이라며 “두 사람의 진행은 실시간 청취와 보는 라디오로 함께 즐겨요! 실시간 문자 참여도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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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이이경은 출연 중이던 MBC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도 불발됐다.
이후 이이경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씨에 대한 고소장을 올린 후 “며칠 전 서울강남경찰서를 방문해 고소인 진술 조사를 하고 왔다”며 “루머에 대한 내 입장을 전달했고, 협박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에 대한 고소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또한 이이경은 제작진에게 하차를 권유받은 뒤 자진 하차를 선택하게 됐다며 사건의 전말을 뒤늦게 알리기도 했다. 이에 ‘놀면 뭐하니?’ 측은 사건이 일어났을 때 하차를 권유한 것이 맞다고 인정하며 사과했다.
결국 이이경은 지난해 12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에서도 하차했다.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에만 잔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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