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농협 상호금융 임직원이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농협쌀 1톤과 우리쌀 꾸러미 130박스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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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은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이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해경)을 방문해 농협쌀과 우리쌀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범농협 새해맞이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농협상호금융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해경 중림종합사회복지관장은 “해마다 꾸준히 찾아주시는 농협 임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우리 복지관도 무료급식 사업 등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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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