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기루.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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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기루가 악성 루머를 직접 ‘박제’해 공개했다.
30일 신기루는 인스타그램에 “잊을만하면 나타나서 약물 복용 의심하는 사람, 약이라고는 1000억 보장 유산균밖에 안 먹으니까 네 바람은 속으로만 생각하세요, 두쫀쿠 열두 개 샀는데 죄다 빼앗긴 슬픈 사연에 저런 글 쓰고 싶으세요?”라고 했다.
이어 “약물 검사해봤자 단물밖에 안 나올 듯, 그리고 혈액은 거의 초록색일 듯…그러니 꿈 깨고 가벼운 산책이라도 하세요”라며 “요즘 루루 만병통치약은 두쫀쿠 뿐, 다음 주 정도면 두쫀쿠 질릴 것 같아서 새로운 디저트 발굴에 힘쓰는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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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기루는 예능 프로그램 ‘배불리힐스’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 ‘코미디 리벤지’를 비롯해 각종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유쾌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