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KBS 2TV ‘편스토랑’ 방송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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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 부부가 달달한 결혼생활을 공개한다.
3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고마운 남편을 위해 준비한 ‘사랑의 밥상’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평소 티격태격과 알콩달콩을 넘나들며 쿨한 ‘현실 부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던 것과 달리, 이날은 달달한 로맨틱 모멘트가 연이어 포착됐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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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이벤트 다음날, 이정현 부부의 아침 일상은 전혀 다른 무드로 시작됐다. 이정현은 애교 넘치는 콧소리로 “자기야 고마워”, “자기야 사랑해” 등 아낌없이 애정을 표현했다. 사랑의 요리들도 푸짐하게 차려졌다. 이정현은 요리를 하면서도 윙크, 손하트를 쉴 새 없이 쏟아내 웃음을 줬다.
이정현의 애교에 남편도 반응했다. 민망한 듯 쑥스러워하던 남편이 이정현의 윙크에 더 애교 넘치는 윙크에 하트를 날리며 화답한 것. 이뿐만이 아니었다. 나란히 서서 함께 요리를 맛보던 이정현을 뚫어지게 쳐다보던 남편이 급기야 이정현의 얼굴에 뽀뽀했다. 남편의 일탈(?) 행동에 이를 보던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발칵 뒤집어졌다고. 그들은 “보기 좋다”, “이러다 셋째 생기겠다”라며 함께 광대 승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정현 첫째 딸 서아가 엄마 아빠의 뽀뽀 장면에 의외의 반응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숨이 넘어갈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한 것. 귀염둥이 서아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오열한 이유는 무엇일까. 자세한 이야기는 3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