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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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신메뉴’(神메뉴)가 K팝 4세대 보이그룹 곡 최초로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29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 정규 1집 타이틀곡 ‘신메뉴’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인생’(IN生)으로 K팝 4세대 보이그룹 첫 단일 앨범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을 넘긴 스트레이 키즈는 최초 기록을 하나 더 추가했다.
‘신메뉴’는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스트레이 키즈가 곧 장르라는 강렬한 인상을 전했다. 한 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 독창적인 가사, 실험적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글로벌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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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를 몰아 오는 6월 6일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9월 11일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 헤드라이너로 출격하고 월드와이드 관객과 호흡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