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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子’ 그리, 28일 만기 전역…모범 해병 선정도

입력 | 2026-01-27 15:53:00

가수 그리 2023.9.5 뉴스1 


방송인 김구라(본명 김현동)의 아들인 래퍼 그리(27·본명 김동현)가 전역을 하루 앞뒀다.

그리는 오는 28일 해병대 만기 전역할 예정이다.

그리는 지난 2024년 7월 해병대에 자원 입대했다. 그는 포항훈련소를 통해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해병대에서 복무했다.

특히 그리는 모범해병 상장을 비롯해 시설 환경 관리 부분에서도 상장을 받는 등 성실한 군 생활을 이어왔다.

한편 그리는 어린 시절부터 김구라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고, 2015년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래퍼로서의 활동을 이어왔다. 입대를 앞둔 2024년 7월에 싱글 ‘굿바이’를 발매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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