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가족
광고 로드중
가수 KCM(43·강창모)이 9세 연하 부인을 공개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3일 유튜브 채널에 ‘처음 꺼내는 이야기, KCM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올렸다. MC 김종민은 “정말 미인이다.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면서 “KCM은 대체 무슨 복이냐”며 감탄했다.
KCM은 두 딸을 소개했다. “첫째는 2012년생 중학교 1학년이고, 둘째는 2022년생이다. (둘째) 서연이는 ‘아들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천방지축”이라고 귀띔했다.
광고 로드중
KCM은 지난해 3월 “두 딸 아빠”라며 부인 존재를 고백했다. 부인은 9세 연하 모델 출신 회사원이다. 첫 딸을 안은 후 9년 만인 2021년 혼인신고했으나, 코로나19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달 4일 셋째 아들을 품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