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전·부산·강원·대구·경기북부·충남 이어 10번째 李 “제조 AI 선도하는 길 나아갈 때”…시민 2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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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울산에서 새해 첫 타운홀 미팅 행사를 개최한다.
이 대통령은 16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울산의 마음을 듣다, 울산 시민 200분을 모신다”고 적었다.
’지역의 마음을 듣다‘를 주제로 타운홀미팅 행사가 열리는 것은 광주(6월 25일), 대전(7월 4일), 부산(7월 25일), 강원(9월 12일), 대구(10월 24일), 경기북부(11월 14일), 충남(12월 5일)에 이어 여덟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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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부는 올해를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울산은 그 변화의 선두에서, 동남권 제조업 벨트의 맏형으로서 대한민국 산업의 대전환을 이끌어갈 것”이라며 시민들의 타운홀 미팅 참여를 독려했다.
오는 23일 울산 타운홀미팅에 참여할 울산시민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는 19일 낮 12시까지 이 대통령 페이스북 게시물에 첨부된 설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 여부 및 시간·장소는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