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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체인의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프랑스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Pierre Hermé Paris)의 마카롱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애프터눈 티 세트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애프터눈 티 세트 with 피에르 에르메 파리’는 안다즈 서울 강남의 시그니처 애프터눈 티 구성에 피에르 에르메 파리의 대표 디저트 마카롱을 더했다. ‘Pleasure(기쁨과 즐거움)’를 철학으로 삼는 피에르 에르메 파리의 디저트 세계를 안다즈만의 스타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디저트 메뉴는 피에르 에르메 파리의 마카롱 4종과 안다즈 서울 강남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의 프랄린 헤이즐넛 다쿠아즈, 시트롱 케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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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랄린 헤이즐넛 다쿠아즈는 헤이즐넛 프랄린과 다쿠아즈, 헤이즐넛 가나슈 몽떼가 조화를 이뤄 견과류 특유의 깊고 풍부한 풍미를 전한다. 시트롱 케이크는 호텔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의 독창적인 레시피로 유자, 베르가못, 패션프루트 세 가지 과일을 블렌딩해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여운을 남기는 쁘띠 갸또로 완성됐다.
세이보리(식사 대용 메뉴)는 허브 샐러드 타르틀레트, 프랑스산 오리 푸아그라 에클레어, 브리오슈 랍스터 롤, 국내산 한우 1++ 등심 구제르로 구성됐다.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2인 기준 12만 원으로, 2026년 2월 말까지 안다즈 서울 강남 2층 바이츠 앤 와인(Bites & Wine)에서 즐길 수 있다. 이용 시간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