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8시 44분쯤 경북 성주 선남면의 한 2층짜리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관이 불길을 잡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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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8시 44분쯤 경북 성주 선남면의 한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다.
진화에 나선 소방 당국은 소방관 44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3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6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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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