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22일 방송
KBS 2TV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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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에서 ‘새신랑’ 정재욱(50)이 늦깎이 결혼 소감을 전하며 유부남 토크가 전격 펼쳐진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32회는 아티스트 김종찬&이정석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정재욱은 지난해 늦장가에 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정재욱은 “오랫동안 혼자 살았었는데 결혼하니까 쓸쓸함이 없어졌다, 항상 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위안이 된다”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이에 아내 김소현과 함께 출연한 손준호는 “저도 모든 게 다 좋다, 이렇게 행복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매일매일 (행복이) 경신된다”라고 숨 쉴 틈도 없이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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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편의 아티스트인 김종찬과 이정석은 1980~1990년대 한국 가요계를 대표한 싱어송라이터의 양대산맥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 가창력을 선보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누려왔다. 이에 이지훈, 박기영, 정재욱, 손준호&김소현, 브로콜리너마저, 먼데이 키즈(이진성), 서제이, 뮤지컬 ‘킹키부츠’ 이재환&백형훈&엔젤, DK, 조째즈 등 총 10팀이 무대에 올라 김종찬과 이정석의 명곡들을 색다른 낭만의 무대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김종찬&이정석 편은 22일과 29일 총 2부에 걸쳐 시청자를 찾는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