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학교가 진행한 ‘CDEF 언어·문화 융합 캠프’ 현장. 국립공주대학교 제공
국립공주대학교는 국립대학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어 전공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CDEF 언어·문화 융합 캠프’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캠프는 외국어 전공 학생들이 교류하며 취업‧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불어불문학과 주관으로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독어독문학과, 자율전공학부 재학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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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공별 전문성과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한목소리로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국립공주대학교는 ‘졸업생과 재학생 네트워크’를 활용해 진로 설계 및 취업 강의를 운영하는 등 재학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특강과 취업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