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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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11시 21분 경기 화성시 매송면 야목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장비 20여 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20여분 만인 3일 오전 0시 49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임야 1600여㎡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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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당국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화성=뉴스1)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