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학교 제43주년 개교기념식. 경동대학교 제공
행사에는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직원 28명과 6개 학과, 1개 부처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30년 재직자 10명 등 모두 131명의 근속 교직원에게 공로포상과 부상도 수여했다. 설립자 우당(祐堂) 전재욱 박사를 기리는 영예의 우당대상은 이은섭 혁신전략처 과장이 수상했다.
전성용 경동대학교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와 교직원들의 노고를 기념했다. 이어 ▲국제취업사관학교로서의 새로운 출발 ▲학생들이 꿈과 미래를 그려갈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재학생보다 교직원이 더 고민하고 동반 성장하려는 노력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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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기자 hanq@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