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11건보다 5건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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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3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에서 페이크(눈속임) 반칙 6건이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2라운드에서 발생한 11건보다 5건 감소했다.
3라운드에서 페이크 반칙을 범한 선수는 총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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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김시온, 신지현(이상 하나원큐), 고아라(우리은행), 김지영(신한은행), 진안(BNK)은 모두 시즌 첫 번째 페이크 반칙으로 경고만 받았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