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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전국 16개 현장서 ‘응원 간식차’ 운영

입력 | 2023-07-04 16:17:00

현대엔지니어링 현장 직원들이 준비된 간식차 앞에서 기념촬영하는 모습.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현대엔지니어링은 국내 현장 직원을 위한 간식차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HEC心(핵심) 딜리버리’라는 행사로 운영되는 간식차는 오는 8월 10일까지 7주간 총 16개 현장에서 운영된다. ‘핵심’은 현대엔지니어링의 약어 HEC와 마음 심(心)을 합친 명칭이다.

이번 행사는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사내 캠페인이다. 국내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5500여 명에게 간식과 음료를 제공하고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입사원 격려’, ‘현장소장 응원’, ‘생일·결혼·출산 축하’ 등 현장별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상황에 맞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간식차 이벤트에 대한 임직원들의 반응이 좋아 지난 2월에 이어 추가로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본사와 현장 구성원, 그리고 협력사 직원들을 응원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가온 동아닷컴 기자 ggga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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