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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개옷 입은 덕수궁 돌담길 나무들
입력
|
2022-10-1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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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 나무에 형형색색의 손뜨개옷이 입혀져 있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올 들어 가장 낮은 7.4도까지 내려가면서 전날에 이어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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