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의 승무원들이 25일 부산 금정구 홍법사에서 한국 전통놀이 제기차기 체험을 하고 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의 승무원들이 25일 부산 금정구 홍법사에서 김밥과 유뷰초밥 등을 메뉴로 발우공양 체험을 하고 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의 승무원들이 25일 부산 금정구 홍법사에서 김밥과 유뷰초밥 등을 메뉴로 발우공양 체험을 하고 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의 승무원들이 25일 부산 금정구 홍법사에서 한국 전통놀이 투호 체험을 하고 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의 승무원들이 25일 부산 금정구 홍법사에서 참선 체험을 하고 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미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의 승무원들이 25일 부산 금정구 홍법사에서 식사를 마치고 벗어 놓은 신발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미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앞쪽)과 이지스 구축함 '배리함'(DDG-52)(뒤쪽) 등 항모강습단이 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는 이 항모는 전투기 FA-18(슈퍼호넷), F-35C 전투기 등 80여 대의 항공기를 탑재하고 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5번째인 가운데 한미는 26일부터 동해상에서 한미 연합해군훈련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