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출근하고 있다. 2022.3.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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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8만1824명 발생했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8만1824명 늘어난 269만9163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2일부터 10만1133명→7만7770명→6만6941명→6만4026명→5만9151명→3만4190명으로 5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다 28일 6만6079명으로 6일 만에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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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60명 추가돼 누적 3514명이 됐다. 하루 사망자가 60명을 넘은 것은 16일 67명, 23일 61명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