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대우건설은 ‘김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상가는 지상 2층 18개 점포 규모로 들어선다. 703세대의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면서 인근 총 4개 단지 3400세대의 주거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부곡초, 김천 중․고교 배후수요 고객의 도보이용권이기 때문에 유동인구의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분양은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입찰신청을 받고, 입찰보증금은 점포당 1000만 원으로 지정계좌에 입금 후 무통장입금표와 소정의 서류를 청약접수 시 제출하면 된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