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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학교는’ 7일 연속 전세계 1위…미국 정상까지 차지

입력 | 2022-02-05 09:57:00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 뉴스1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금 우리 학교는’이 7일 연속 전 세계 넷플릭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5일(한국시간)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지난 4일 모든 드라마와 예능 등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순위를 정하는 ‘넷플릭스 오늘 전세계 톱 10 TV 프로그램(쇼)’ 부문에서 843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지금 우리 학교는’은 공개 하루만인 1월29일 1위에 오른 뒤, 이 자리를 7일 동안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나라별로는 한국, 호주,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헝가리, 인도, 이탈리아, 일본, 케냐, 멕시코, 필리핀, 러시아, 대만, 태국, 터키, 영국, 미국, 베트남 등 56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해 의미가 크다.

한편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로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 유인수, 이유미, 임재혁 등이 출연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