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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신호 시스템 장애가 발생해 열차가 서행운전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외선순환열차(강남 방면) 사당-방배 구간 신호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해 열차가 서행 운전했다. 이에 따라 열차도 조금씩 지연됐다.
신호시스템은 1시간17분만인 오전 9시37분쯤 정상화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정확한 장애 원인 등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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