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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싱글맘’ 배수진, 링거는 왜?…“무서워”
입력
|
2021-10-16 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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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배동성 딸이자 유튜버 배수진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의 근황을 알렸다.
15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백신 무서워”라는 코멘트와 함께 어느 한 병원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링거를 맞는 배수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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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수진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5월 이혼해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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