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SNS 갈무리 © 뉴스1
광고 로드중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페즈(52)가 52세 생일을 맞아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t’s my birthday, 52”라며 “what it do…”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1969년 7월24일생인 제니퍼 로페즈가 7월24일, 자신의 52세 생일을 맞아 비키니를 입고 로브를 걸친 채 요트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여전히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광고 로드중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