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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를 표방하는 ‘다함께자유당‘(가칭) 울산시당이 오는 5월 1일 울산 남구 엑소21컨벤션 4층 벨라리움홀에서 창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창당 행사는 울산시당 창당준비 위원장인 김광섭 ’밝은사회운동‘ 영남지구 총재가 맡아 개최한다.
김 위원장은 “국민에 충성하고 국민들과 함께하는 국민들이 만들어 가는 정당”이라며 “창당대회에서 임시 의장을 정하고 시당 위원장, 지역위원장을 지명하는 등 본격적인 창당 행보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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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대전, 24일 부산과 대구에 이어, 다음달 초 경북과 울산(5월 1일), 서울(5월 8일), 경기(5월 9일), 전주(5월 30일) 등 5월 말까지 전국 16개 시·도당의 창당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울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