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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은 전남 고흥군 일대에 짓는 해창만 수상 태양광발전소의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남 고흥군 포두면 해창만 일대 약 79만2천㎡ 부지에 1단계 48.5MW(메가와트), 2단계 49.5MW 등 총 98MW급 수상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한양은 이달 착공에 들어가 2022년 10월 준공까지 설계, 자재 조달, 시공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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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