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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삭’ 상처 아물기도 전에… 태풍 ‘하이선’ 7일 오전 부산에
입력
|
2020-09-07 03:00:00
깨진 유리창 합판으로 응급처치
6일 부산 해운대구의 바다 앞 고층 아파트에서 가정마다 깨진 유리창 뒷부분에 합판을 덧대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최고 층수 53층인 이 아파트 가구 중 상당수는 이달 3일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유리창이 깨졌다. 이런 가운데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7일 오전 부산 북동쪽 약 70km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보돼 강풍 피해가 우려된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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