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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KOVO 사무총장에 신무철 대한항공 전무
입력
|
2020-06-26 03:00:00
신무철 대한항공 전무(62·사진)가 앞으로 세 시즌 동안 한국배구연맹(KOVO) 살림살이를 책임지게 됐다. KOVO는 7월 1일 임기 만료에 따라 김윤휘 현 사무총장이 대한항공으로 복귀하고 신 전무가 새로 총장을 맡게 됐다고 25일 발표했다. 신 신임 총장은 경희대를 졸업하고 1985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통합커뮤니케이션실장, 평창겨울올림픽조직위원회 홍보국장 등을 지냈다. 남자부 팀을 운영 중인 대한항공은 현재 KOVO 회장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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