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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쓸모[바람개비]
입력
|
2020-05-27 03:00:00
누구나 기록을 하는데 그 효과는 모두가 다르다. 마케터 이승희는 자신만의 ‘기록 노하우’를 들려주며, 잊지 않기 위한 기록이 아닌 생각의 확장을 가져올 ‘도구’로서의 기록을 강조한다. 효율적 시간 관리, 업무의 체계화 등 곧장 드러나는 변화는 물론이고 아이디어 창출, 자기 객관화 등 보이지 않는 효과도 알려준다. 그냥 흘려보낼, 소중한 순간들을 저장한다는 것만으로도 그 효용은 충분하다. 북스톤, 1만5000원.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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