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담꽃 생강차[바람개비]
입력
|
2020-05-15 03:00:00
담꽃 생강차를 마시고 깜짝 놀랐다. 생강향이 아주 진하고 여운이 길다. 지금까지 맛본 생강차가 어떠했는지 기억에서 잠시 사라진 듯하다. 알고 보니 국내산 생강만을 착즙하여 오래 달인 생강 진액에 계피와 흑설탕을 넣어 2차로 달인 원액이다. 생강차는 으슬으슬 한기 도는 날 피로 해소에 좋을 뿐 아니라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력을 증진시키니 코로나19로 인한 몸과 마음의 우울을 달래줄 묘약과 다름없다.
이윤화 음식칼럼니스트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지금 뜨는 뉴스
‘외로움’ 담당 차관[횡설수설/우경임]
고위당국자 “나무호 공격, 이란 外 가능성 낮다”
작년 출생아 5명중 1명, 정부 ‘난임 지원’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