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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안보조약 60주년… 아이젠하워 손녀 초대한 아베

입력 | 2020-01-20 03:00:00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에서 세 번째)가 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미일 신(新)안보조약 체결 60주년 행사에서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전 미국 대통령의 손녀 메리 진 아이젠하워(왼쪽에서 네 번째), 증손자 메릴 아이젠하워(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술독 뚜껑을 깨며 행운을 비는 ‘가가미비라키’ 행사를 진행했다. 아베 총리의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는 1960년 미 워싱턴에서 아이젠하워 대통령과 이 조약에 서명했다. 아베 총리는 “우주와 사이버 공간의 미일동맹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도쿄=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