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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모바일결제시스템인 알리페이가 중국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10년간 10억 위안(약 1조20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CNN머니에 따르면, 8일 알리페이는 대변인을 통해 “중국 여자축구를 좀더 잘 지원하기 위해 기술과 기금, 자원들을 동원하고 싶다”며 위와같은 지원 계획을 밝혔다.
대변인은 이번 지원 방식에 대해 “스폰서는 아니다”라며 “어떤 상업적 요소도 연관돼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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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페이는 지난 5일에도 성명을 발표해 “알리페이가 중국 여자축구의 가장 강력한 후원자가 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