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눈 피멍들고 코뼈 부러져도 7이닝 무실점
입력
|
2019-06-21 03:00:00
미국프로야구(MLB) 워싱턴 선발 투수 맥스 셔저가 코뼈 골절 부상에도 20일 필라델피아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그는 경기 전날 번트 연습을 하다 자신의 빗맞은 타구에 맞아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셔저는 코와 눈 주변에 피멍이 든 상태였지만 7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6승째를 챙겼다. 셔저는 이번 시즌 6승 5패 평균자책점 2.62로 류현진(LA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라이벌로 꼽힌다.
워싱턴=AP 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지금 뜨는 뉴스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美, 유럽 배치 전투기 3분의 1 뺀다” 나토 방위공백 우려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강팀, 멕시코와 함께 32강 진출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