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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피멍들고 코뼈 부러져도 7이닝 무실점
입력
|
2019-06-21 03:00:00
미국프로야구(MLB) 워싱턴 선발 투수 맥스 셔저가 코뼈 골절 부상에도 20일 필라델피아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그는 경기 전날 번트 연습을 하다 자신의 빗맞은 타구에 맞아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셔저는 코와 눈 주변에 피멍이 든 상태였지만 7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6승째를 챙겼다. 셔저는 이번 시즌 6승 5패 평균자책점 2.62로 류현진(LA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라이벌로 꼽힌다.
워싱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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