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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은퇴 이용대, 스페인 마스터스 복식 우승

입력 | 2018-09-04 03:00:00


이용대(요넥스·사진)가 국가대표 은퇴 후 처음으로 국제대회에서 우승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을 마지막으로 대표팀에서 물러난 이용대는 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페인 마스터스 남자 복식 결승에서 전 국가대표 김기정(삼성전기)과 함께 태국의 보딘 이사라-마니뽕 종짓을 2-0(21-13, 21-17)으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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