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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최근 득남…결혼식(10월 19일)전 최고의 선물

입력 | 2018-05-28 17:51:00


FT아일랜드의 최민환과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을 얻었다.

28일 FNC 엔터테인먼트는 동아닷컴에 "최민환과 율희 부부가 최근 무사히 출산했다. 득남 역시 사실"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민환은 지난 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임신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저 곧 아빠가 된다. 아버지가 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민환과 율희는 오는 10월 결혼식에 앞두고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법적 부부가 됐다.

한편 최민환-율희의 결혼식은 오는 10월 19일에 열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