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고양이 눈]붕어빵 행진곡
입력
|
2018-04-24 03:00:00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요. 엄마, 아이 그림자와 길 위의 그림이 똑같아요. ‘엄마 껌딱지’였던 아이가 크면 ‘애인 바라기’가 돼도 엄마는 괜찮아요. 평생 효도 아이 때 다 했잖아요. 평생 엄마 친구가 돼줄 거니까요. 엄마에게 영원히 ‘너는 내 운명’.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지금 뜨는 뉴스
의사국가시험 수석 합격자는 순천향대 학생…“수술 분야 관심”
틱톡, 시한 적전에 합의 ‘극적 타결’…트럼프 “시진핑 높게 평가”
‘진흙탕 싸움’된 워너브라더스 인수전…파라마운트 “기한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