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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국가 상징색 옷 입은 정상 부인들
입력
|
2017-12-15 03:00:00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반갑게 대화하고 있다.
베이징=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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